환경부는 제2차 '악취방지 종합시책'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듣기 위해 서울 용산구 삼경교육센터에서 공청회를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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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종합시책은 악취발생 사전예방을 위한 관리·감시를 강화하는 방안,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과학적 사후관리 방안, 악취피해지역 갈등 해소 방안 등에 대해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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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청회에는 학계, 시민단체, 전문가, 업계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 토론자로 전문가와 이해관계자가 참여했고, 수렴한 의견을 '악취방지 종합시책'에 반영하고,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올해 내로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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