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 후보는 유세를 할 때면 선거 운동원들과 함께 주위 쓰레기부터 줍는 청소유세를 한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던 지역 주민들도 이제는 김현석 후보를 ‘청소하는 깨끗한 후보’로 반긴다.
김현석 후보는 “청소 유세는 담양의 청정 이미지를 유권자에게 심어주고 깨끗한 선거를 다짐받기 위해 시작 했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쓰레기를 줍는 양이 많아지면서 관급 봉투가 품절되는 현상을 빚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김현석 후보는 “선거가 끝날 때까지 운동원과 함께 청소를 지속해 담양을 깨끗한 마을로 만들겠다”며 “담양 유권자들도 청렴하고 깨끗한 후보에게 한 표를 주실 것으로 믿고있다”고 담양군민에게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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