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와 태국 또한 올해 마약에 대한 기록적인 압수를 했다.
스브로마니아 톨라지 말레이시아 세관 차장은 기자들에게 미얀마 양곤에서 쿠알라룸푸르 외곽의 클랑항 (Klang)으로 선적한 한 컨테이너서 7천7백만링깃(한화 194억원) 상당의 마약 1,187 킬로가 선적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것은 금액 가치와 무게 면에서 우리 역사상 가장 큰 압수이다,"라고 말했다.
크리스탈 메스암페테민은 스프드, 샤부, 및 야바라고도 하는 중독성이 강한 합성 마약인 메스암페타민의 한 형태입니다. 5월 22일 압수된 이 화물은 "식료품"으로 신고 되었으며 쿠알라룸푸르 교외에 위치한 말레이시아 무역 회사로 향하게 되었다고 수브로마니아는 말했다. 세관당국은 쿠알라 룸프르 인근, 닐라이의 세관마약단속 본청에서 황금색 차 팩으로 포장된 선적물들을 전시했다. 세 명의 미얀마인과 세 명의 말레이시아 인들이 단속 중에 체포 되었다.
수브로마니암은 “우리는 여전히 조사하고 있지만, 우리는 연루된 이 단체가 미얀마의 조직과 연관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라고 하며, 세관원들이 소량의 헤로인과 약 백만개의 밀수 담배도 압수 했다고 말했다. 메스암페타민 시장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놀라운 속도로 확장되었으며, 이 지역의 여러 국가의 전문가들은 2015 년에 사용량이 증가했다고 보고 했습니다. 국제 연합 마약 범죄 사무국은 2017년 세계 의약품 보고서에서 "메스암페타민은 세계 건강에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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