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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언한 美 NBC 해설자.스타벅스 이사 였다.
작성 : 2018년 02월 12일(월) 21:44 가+가-

망언한 NBC에서 해설위원을 맡았던 조슈아 쿠퍼 라모(Joshua Cooper Ramo)

사진 인사이트 (펌)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일본의 식민 지배를 미화하는 망언으로 NBC에서 해고된 해설자의 관련 정보가 공개되며 그를 향한 비난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지난 11일(현지 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즈는 미국 올림픽방송 주관사인 NBC에서 해설위원을 맡았던 조슈아 쿠퍼 라모(Joshua Cooper Ramo)가 개회식 해설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해 해고당했으나 여전히 묵묵부답으로 대응해 한국인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고 전했다.

그의 일본의 한국 식민지 지배 미화 발언은 NBC방송을 타고 미국 전역에 그대로 방송됐다. 
이후 한국인뿐만 아니라 타국민까지 망언이라고 비판하며 온·오프라인상으로 공식 사과를 요청했다.

더불어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도 공식적으로 항의했고, NBC방송은 결국 지난 11일 공식 사과 서신을 조직위에 전달하며 라모를 해고조치 취했다고 전했다.
논란이 커지자 급기야 라모의 경력과 관련 정보까지 공개됐는데, 그가 속해있는 기업의 불매운동까지 일고 있다.

라모는 현재 스타벅스와 페덱스에서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그는 미국 전 국무장관인 헨리 키신저와 국제컨설팅 기업 키신저 어소시에이츠의 공동 최고 경영자를 맡고 있다.

특히 전 세계 스타벅스 매출 순위 5위인 한국에서 라모가 스타벅스 이사회 일원이라는 점이 부각 되면서 SNS상에서는 불매 운동에 동참 의사를 밝히는 누리꾼들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IOC 에도 강력한 항의로 이런 일이 발생 하지 않도록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 으로 조직위원회에 부탁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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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d11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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