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텔러스테크 이정상 대표이사는, 베트남 정부기관과 여러가지로 연계되어 있는 베트남 해양대학교와 MOU를 체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베트남 내의 교육기관은 베트남 정부에서 지원을 풍족히 받지 못하는 실정이라서, 국내 교육기관에 비교해 교육환경이 열악하고 교육수준이 많이 낙후되어 있다. 이런 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베트남 해양대학교는 자체적으로 여러가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베트남 기업과 고객 또한 아직은 영세하여 이익사업이 근근히 유지되는 정도이다. (주)텔러스테크는 이런 상황에 착안하여, 베트남 기업보다는 규모가 큰, 베트남에 진출해 있는 한국 포함 수많은 외국계 기업들과 고객을 대상으로의 사업을 제안하였고, 해양대학교는 제안한 사업들에 대하여 흔쾌히 수락한 상황이다. 이번 MOU를 계기로, (주)텔러스테크는 당사의 현재 사업과 더불어, 베트남 내에서, 콘텐츠 사업, 물류 사업, 교육 사업 등을 시행해 나갈 계획이어서, (주)텔러스테크의 베트남에서의 사업의 행보는 더욱 밝아질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주)텔러스테크 베트남 박성근 법인장은, '이 MOU를 계기로, 실질적인 사업으로의 연계가 시작될 계획이다. (주)텔러스테크 베트남법인은 베트남에서 유일하게, '신도' 베트남 법인에서 생산되는 프린터기, 복합기 등의 판매/렌탈/유지보수 서비스를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 '신도'는 3D 프린터기를 자체 개발하여 전세계 영업망을 통하여 대대적인 Promotion을 시작했는데, 본 3D 프린터기를 신도 측과 전략적으로 협의하여, 베트남 해양대학교에 기증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해양대학교 측은 약 3,000명 이상의 신입생환영회에서 이 3D프린터기의 기증식을 가졌고, 또한 일본제철과 Joint Venture회사인 VINIC의 20주년 기념식에 베트남 정부의 고위VIP들이 참여하는 자리에서 (주)텔러스테크와 현재 사업현황 및 개획을 소개하였고, 베트남 정부관료들 중, 특히, 교통부 및 외교부 관료들과 현재 (주)텔러스테크의 사업 및 계획을 심도있게 토의하였다. 해양대학교 측과의 협력행보는 더욱 넓고 빨라질 예정이어서, (주)텔러스테크는 베트남 내에 탄탄한 조직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전했다.
(주)텔러스테크는 현재, LG전자, 삼성전자, KMW, 파트론, 드림테크, 두성전자, 연안비나, FoxConn, Viettel 등의 업체들에게 무선통신계측기를 매매/임대/수리/교정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고, 신도, 제록스 등과 협업하여 복합기 렌탈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하이퐁 소재의 해양대학교는 같은 지역에 위치한 LG전자, LG이노텍, LG디스플레이 등에 우수한 인력을 공급해주고, LG계열사들은 해양대학교에 도서관을 건립해주는 등 매우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주)텔러스테크는 LG전자의 한국/중국/베트남 공장과 파트너쉽을 맺고 유지보수, 교정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번 MOU건을 계기로, 해양대학교 및 베트남 내, LG계열사 그리고 (주)텔러스테크의 관계는 더욱 공고히 될 예정으로, 베트남 내에서의 (주)텔러스테크의 사업적 행보는 더욱 밝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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