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환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 회원들은 백석천 근린공원을 시작으로 신흥로 및 시민로 일대를 따라 내려가며 잡초제거 및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등을 통하여 쾌적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하여 힘썼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우리가 사는 지역을 주민 손으로 청소하고 가꾸는 것이야말로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의 밑거름이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가 되도록 앞장서 달라.”고 밝혔다.
경기 이준용 기자
lst825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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