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를 방문한 도 장관은 “옛 전남도청은 이제 복원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의 차원을 넘어 어떻게 복원할 것인지를 논의하는 시점에 와있다”고 했으며, “복원 대상은 건물에 따라 건축 연도 등의 차이가 있지만 6개 건물 전체가 대상”이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복원 추진 주체와 관련해 도 장관은 “범 시도민대책위와 문체부, 광주시가 참여한 TF를 꾸리고 그 아래 전문가 TF도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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