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조사결과에 따르면, 하위 20% 가구의 소득이 그동안 꾸준히 늘어오다가 지난해 5.6% 감소했습니다.
계속 소득이 늘고 있는 상위 20%와의 격차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처분 가능 소득도 상위 20% 가구는 한 달 397만 원에 달하지만 하위 20%는 한 달 72만 원에 불과합니다.
영세 자영업자 사이의 경쟁이 심화되고, 임시직과 일용직의 일자리가 크게 줄면서 저소득층이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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