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이사람 ㅡ(대한문화가요지도사중앙회 ) 양동철 부회장
문화가요지도사자격 검정교육ㅡ시민안전과 보건의료환경까지 고려해,
작성 : 2017년 03월 24일(금) 12:34 가+가-
새로운 가요문화 창달과 신규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대한문화가요지도사중앙회는 2017년 3월 23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시 청소년문화회관에서 문화가요지도사 자격 검정교육을 실시하였다.

막판 점검에 분주한 틈을 타 잠시 양동철 부회장(대한문화가요지도사중앙회)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앞으로 문화가요지도사는 시민안전과 보건환경을 위해서 ``우리(대한문화가요지도사중앙회)와 함께 앞장 설 것입니다``
수년간에 걸쳐 준비한 모습이 역력한 가운데 힘주어 말하는 양동철 부회장의 모습이 여느때와는 달리 사뭇 남다르게 보였다.

문화가요지도사란 새 이름으로 국내 노래방문화에 일대 새바람을 일으키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힘겹게 달려온 지난3년.
이제는 완벽의 틀을 갖추어 오는 4월 전국 동시 전면시행에 앞서 제일 먼저 의정부를 찾은것은 의정부시에서 전국 최초로 실시하고 있는 ``에이즈 차단``에 발맞추기 위한 일환으로 보이기도 했다.`

의정부시 보건소는 다중이용업종 동업 단체와의 협치를 통해 전국최초로 유흥업소 뿐만 아니라 단란주점,노래연습장등 보건의 사각지대에 놓인 일명`보도방``도우미들까지 에이즈 무료 검진을 전면 시행하여 건전하고 안전한 보건의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의정부시의 ``에이즈차단``계획은 어쩌면 대한문화가요지도사중앙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건전한 노래방문화를 만들겠다는 취지와 우연치고는 너무나도 우연한 일이 아닌가 싶다.

한편 의정부시 보건소 이종원 팀장(감염병관리팀)은 세계 에이즈 신규 환자가 35% 감소한것에 비해 오히려 4.7배 늘어난 우리나라는 감염병관리의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며 누구든지 나와 내 주변에서 벌어질수도 있는 문제라는 인식을 갖고 문화가요지도사들 부터 ``에이즈퇴치``에 적극 참여해 시민 안전과 보건환경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동철 부회장은 이제 가요지도사 매니져들도 합법적으로 일할수있는만큼 정상적으로 세금을 납부할수 있도록 사업자등록을 낼 것을 권유하며 담당 부서에 매니져 자격증도 함께 발급할수 있도록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많은 노래방 업주들도 참석해 앞으로의 모든 진행과정을 설명들었으며 양부회장의 ``문화가요지도사제도는 사회전반적으로 건전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신규 일자리 창출에 초석을 다지기 위한 가장 큰 방법과 선택``이라는 말에는 모두가 공감대가 형성되듯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이어 양동철 부회장은 이 제도가 시행되면 전국에 등록된 가요지도사들은 자신의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중앙 콜센터 또는 지방 콜센터와 직접 연결돼 양성화된 일자리로서 당당히 일을 하게 될것이라 말하며. 대한문화가요지도사중앙회를 모방한 단체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지만 이들 유사 단체들과는 많은것이 차별화된 만큼 비교가 안된다고 했다.

양부회장은 또 이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관계부처에 공인자격 신청을 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경기 의정부 이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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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t825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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