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 : 전라북도
주관 : 김제시,엔젠스뮤직앙상블
후원 : 전라북도 아동보호기관,전북문화예술연구회,전북힐링센터
일시 : 2016년 10월 17일 월요일 오전 10시
장소 :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전주와 익산에 이어 현 세 번째 열리는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와 아동학대를 예방을 위한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는 공연이다.
이날 1부 행사 에서는 김완진 전라북도 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의 축사, 전라북도 아동보호전문기관(굿네이버스)의 아동학대 예방 홍보영상과 이영은 성악가와 함께 배우는 아동학대예방노래 "우리몸은 소중해요’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2부는 엔젤스뮤직앙상블이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과 익숙한 영화 OST곡을 연주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오카리나 전문연주가 김은지씨는 청아하면서도 달콤한 음색을 관객에게 선물하고,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You Raise Me Up)등 가을과 잘 어울리는 선곡으로 2부를 시작한다.
이성은 단장은 “전북의 아이들이 곳곳에서 마음껏 뛰놀며 꿈을 키울 수 있는 안전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도민의 관심이 필요하다,
며 학대받는 아동이 없는 날까지 엔젤스뮤직앙상블은 아름다운 연주와 아동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한다” 고 말했다.
2003년 창단된 엔젠스뮤직앙상블은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지역주민은 물론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콘서트를 개최하면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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