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도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인플루엔자는 지난 3년 간 발생양상과 유사하게 2월 중에 유행 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4월까지 유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자치도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유행을 대비해 도민들에게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함께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제주방송국 최예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