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체결은 도민과 공무원 교육과정에서 응급환자가 발생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연수생과 직원들의 건강 상담과 교육 등 전문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관리 안전망을 확보하여 최상의 교육을 실시, 도민 행복시대를 여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자치연수원은 밝혔다.
또한 세계 최초의 유기농올림픽이며, 충북 농업의 미래인 유기농산업엑스포에 대한 지역 (의료)기관의 참여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자치연수원장(양권석)은 자치연수원 연수생의건강관리와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홍보에 적극적인 협조를 지원하기로 한 효성병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충청북도자치연수원은 연간 22,000여명의 도민과 공무원들에게 도민행복, 공무원 직무·교양·정보화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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