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건의 여진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LH공사 화성.동탄 (2)3-3공구 택지개발 (주)w사 현장에는 현장소장을 비롯하여 공사관계자 들도 안전모를 착용치 않아 안전의 허술함을 보이고 있다.
현장에는 안전모도 미 착용한 체 작업을 하고 있으며 현장을 오가는 덤프트럭으로 인하여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비산먼지를 발생하며 작업하고 있으며 비산먼지를 억제시키는 살수차 운행은 찾아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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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현장에서 도로로 운행 할 때는 외부 도로에 토사가 유출되지 않도록 세륜장 을 거처 청소 후 출차 시켜야 하는 대도 세륜장을 거치지 않고 도로로 비산먼지를 발생하며 도로로 진입하고 있다.
본지기자가 동탄 출장소 환경 담당자를 현장에 나와 확인을 요청하였으나 바쁘다는 이유로 현장을 확인 하지 않은 것은 공무원 안일한 처사가 아닌가 보아진다.
우도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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