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가 세계 최대시장인 중국 상하이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9천 8백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경남도는 세계 최대 식품시장인 중국을 조기에 선점하기 위해 개최된 농수산품 수출상담회에서 산청 동의초석잠 등 22개 업체가 26개 품목에 대해 7천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공산품 수출상담회에는 기계부품과 조선기자재 등을 생산하는 도내 14개 업체가 참가해 2천 80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도는 이번 중국 방문길에서 관광객 유치활동도 벌여 경남개발공사와 상해여행사협회 간 관광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앞으로 중국 관광객의 경남지역 방문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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