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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중소기업에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순방외교 활용한 일자리 창출 당부
작성 : 2015년 06월 01일(월) 09:39 가+가-
1.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소기업인과의 대화 및 오찬」 개최 및 의미

▶ 포상·격려와 더불어 ‘질좋은 일자리 창출’ 주제로 토론에 중점을 두고, 2015 중소기업인 대회 개최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오전, 200여명의 중소기업인 및 정부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소기업인과의 대화 및 오찬」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금번 행사는 중소기업계 최대 행사로서 매년 개최되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 를 겸한 것
* 중소기업인 대회는 5월 셋째주 중소기업 주간을 전후하여 개최되고, ’90년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26회째를 맞았으며, ’09년부터 줄곧 청와대에서 개최

종전 중소기업인대회는 포상과 오찬(또는 만찬)을 위주로 개최되었으나, 금년에는 국가현안인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중소기업인과 함께 대화하는데 중점

박 대통령은 금번 대화와 오찬을 통해 일자리 창출의 주역으로서 중소기업의 역할과 노고를 격려할 예정입니다.

중소기업은 사업체의 99.9% 일자리의 87.5%를 차지하며 국민 다수의 경제생활을 부양하는 삶의 터전을 제공

나아가서 청년 일자리가 국가적 현안이 되고 있는 가운데 질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중소기업과 대화하며 격려하는데 의미

특히 창조경제혁신센터 전담 대기업의 강점역량을 활용한 벤처창업 활성화, 규제완화를 통한 서비스 산업 육성, 해외순방을 통한 중소기업 해외진출 등을 기회로 중소기업의 일자리 창출 모멘텀을 극대화하는 계기를 마련하자는 취지

2. (1부 행사)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소기업인과의 대화」

▶ 전담 대기업의 강점역량을 접목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소기업 글로벌 역량강화의 거점으로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

1부 행사로서 영빈관 1층에서 개최되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소기업인과의 대화」 에는 중소기업인과 정부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하여, 벤처창업 및 서비스 산업 육성, 해외진출 등을 주제로 중소기업의 일자리 창출 촉진방안을 논의 할 예정입니다.

대화는 ‘국내분야’ 와 ‘해외분야’ 로 나누어 진행되며, 이어서 ‘중소기업계의 일자리 창출 촉진계획’ 발표가 있을 예정

토론에 앞서 박 대통령은 모두말씀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경제적 위상을 치하하고, 향후 질 좋은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특히 글로벌 네트워크 등 대기업마다 보유하고 있는 강점역량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한 벤처창업활성화와 더불어

- 의료·관광 등 규제완화를 통한 서비스 산업육성, 경제외교를 통한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등 성과물을 일자리 창출의 기회로 활용해 줄 것을 강조할 계획

국내분야와 해외분야 토론은 각각 전문가의 주제발표에 이어 기업들이 현장에서 느낀 소감과 어려움을 발표하고, 관련 부처 장관이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사회 : 중소기업중앙회 송재희 부회장)

국내분야 주제발표는 중소기업연구원 김세종 원장이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현황 및 향후 정책방향’을 설명

해외분야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윤원석 본부장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소기업 해외진출 촉진방안’을 발표

▶ 대통령의 창조경제·규제개혁·순방외교 노력에 호응하여 중소기업계도 일자리 창출 촉진결의로 화답

정부의 일자리 창출 노력에 발맞추어 중소기업중앙회, 벤처기업협회,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가 공동으로 ‘중소기업계의 일자리 창출 촉진계획’ 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중소기업계는 ‘청년 한명 이상 추가 채용하기 운동’, ‘벤처창업’, ‘기술인력 고용’ 등을 통해 향후 1년간 13만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

3. (2부 행사) 유공자 포상 및 격려오찬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소기업인과의 대화」가 끝나면 영빈관 2층으로 자리를 옮겨, 「유공자 포상 및 격려오찬」 을 가질 예정입니다.

오찬에는 업종별ㆍ지역별 중소기업인 대표, 모범 중소기업인 및 중소기업지원 유공자, 지원기관 및 정부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가할 계획

박 대통령은 기업을 일궈온 기업인과 중소기업 지원기관 관계자 등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친수하고,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할 예정입니다.

올해 대통령 표창 이상 정부포상 대상자는 총 54명이며, 그 중 10명에게 친수

포상에 이어 박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환담을 나눌 예정입니다.

참석 중소기업인 중에서 건배를 제의할 장성숙 우신피그먼트 대표이사는 재직 중이던 안료회사가 어려움에 처하자 이를 인수하고 매출 400억원의 알짜배기 회사로 키워낸 여성기업인

전북 새만금에서 죽염식품을 제조하며, ‘13년 박 대통령과 함께 인도네시아 경제사절단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수출을 개시하여 150만불 수출실적을 거두고 있는 정락현 ㈜개암죽염식품 대표이사도 건배제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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