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특화도시 기본계획 설명에 이어 명예시민증 수여, 업무협약 체결순으로 진행됐으며, 퍼포먼스로 세계 당뇨병의 날 엠블럼인 푸른 등 점등식을 가졌습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를 세계 제1의 당뇨바이오 특화도시로 육성해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충주시는 앞으로 체계적인 당뇨관리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당뇨캠프, 당뇨학교를 운영하는 등 ‘체류형 힐링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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