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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사업소 진천 성석뜰에서 첫 모내기
작성 : 2015년 05월 12일(화) 09:46 가+가-
충청북도 농산사업소(소장 정운기)는 우량 벼 종자 생산을 위하여 5월 11일 진천 성석뜰에서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앙면적 : 6,800㎡/2필지, 품종 : 추청(원종)

농산사업소는 올해 원종 8개 품종(5ha), 증식종 6개 품종(8ha) 총 13ha 논에 이번달 29일까지 모내기를 마치기 위해 육묘와 포장관리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 이앙일정
- 1차(5.11∼5.15) : 원종 8품종(추청, 삼광, 대보 등)
- 2차(5.18∼5.22) : 증식종(하이아미, 청풍흑찰)
- 3차(5.25∼5.29) : 증식종(삼광, 추청, 운광, 추청[친]),원종(추청[친])

농산사업소 종자생산과 지재준 벼종자팀장은 “소비자 기호에 맞는 고품질 쌀 위주로 품종을 선정하고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우량 벼 종자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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