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출범했죠.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인 시민행복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기 위해
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시민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되도록 제도화한
전국 최초의 의사결정시스템인 시민행복위원회가
4월 14일 화요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앞으로의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출범 이후 운영위원이 선정되지 않아
적극적인 활동에 나서지 못했던 시민행복위원회는
위촉과 공모절차를 통해 18명의 운영위원을 선출했으며,
이번 1차 운영위원회를 통해 의제 발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시민행복위원회는 시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이번 운영위원회 개최를 시작으로 빠른 시일 내에
위원회의 성과가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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