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농엑스포조직위, 중원대와 업무협약 체결
◆ 이 지사, 음성군 방문 … 도민과의 대화
◆ 충북도의회, 339회 임시회 개회...추경 심의
◆ 안전충북 위한 국가안전대진단 최종점검
◆ 충북도, 태양광 마을단위지원사업 전국 2위
◆ 충북도 농기계 임대사업 공모 56억원 확보
◆ [CBiTV영상] - 하하하, 신나는 건강체조! 하하체조!
헤드라인
◆ 충청북도는 국회의원 20여 명을 초청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와 중원대학교는 도청에서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이시종 지사는 음성군을 공식 방문해 음성군민들에게 도정을 설명하고, 도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프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CBI TV 충북뉴스입니다.
첫 소식입니다.
◆ 충북도, 정부예산확보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충청북도는 국회의원 20여 명을 초청한 정책간담회를 국회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내년 정부예산안에 대한 국비 신청을 앞두고 지역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한 협력 체제를 굳건히 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시종 지사를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10명과 충북연고 국회의원 10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충북도는 국회의원들의 전폭적인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도는 지자체에서 중앙부처로 국비신청을 완료해야 하는 5월 10일까지 지역사업을 최대한 반영할 계획입니다.
◆ 유기농엑스포조직위, 중원대와 업무협약 체결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와 중원대학교는 도청에서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원대는 관람객 유치를 위한 각종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게 되며, 행사 기간 동안 학교 시설을 개방하고 관람안내와 통역 등 행사 운영을 위한 각종 지원할 예정입니다.
같은 날 중원대는 엑스포 입장권 3천 장을 구입했습니다.
괴산유기농산업엑스포는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생태적인 삶 - 유기농이 시민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릴 계획입니다.
◆ 이 지사, 음성군 방문 … 도민과의 대화
이시종 지사는 음성군을 공식 방문해 음성군민들에게 도정을 설명하고, 도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지난해 도정 성과들을 설명하며 음성군민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이어, 2015년 도정운영의 핵심키워드는 ‘경제’와 ‘충북’이라고 말하며 2020년까지 충북경제 전국대비 4%대 실현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도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앞서 이 지사는 음성군 삼성면에 소재한 물티슈 제조업체인 ㈜제일참을 방문해 충북경제 전국대비 4% 실현을 위해 기업체들이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 [리포트] 포커스 - 내년도 정부예산 4조5000억원 확보 총력전
충청북도는 내년도 정부예산 4조5천억원 확보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송근섭 기잡니다.
충북도가 또 한 번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에 도전합니다.
내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은 약 4조5000억원에 달합니다.
올해 확보한 4조3810억원보다 27.2% 증가한 규모입니다.
정부예산 지원 건의사업에는 충북 발전의 기반이 될 SOC사업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종에서 안동까지 동서5축 고속도로 건설과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 중부고속도로 확장 등이 대표적입니다.
충북의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을 위한 화장품뷰티진흥센터 건립과 유기농산업클러스터 구축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이 같은 사업들이 담긴 정부예산 지원 건의안을 다음 달까지 중앙부처로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어 2016년도 정부예산안이 확정되는 12월까지 7개월 동안 빈틈없는 국비 확보 총력전에 나설 방침입니다.
충북도는 국비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에게도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23일 국회에서 충북 지역구 국회의원 등 20여명을 초청해 정책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부예산 확보 과정에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또 청주공항 MRO산업 육성 등 지역의 주요현안도 건의 했습니다.
충북도는 이처럼 발 빠르게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움직임에 나섰습니다.
◀I N T▶ 한충완 충북도 정부예산팀장
해마다 정부예산 확보 기록을 새로 써나가고 있는 충청북도.
도내 공직자 뿐만 아니라 지역 국회의원과 중앙부처 공무원 등 각계의 힘이 모아졌기에 가능했습니다.
내년에도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 확보로 ‘충북경제 4% 실현’을 앞당길지 주목됩니다. [cbitv 송근섭기자]
◆ 충북도의회, 339회 임시회 개회...추경 심의
충북도의회 임시회가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됐습니다.
도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이시종 지사가 제출한 2015년도 ‘1회 충북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2차 수시분 충북도 공유재산관리 계획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또 ‘충북도 미래 100년 준비지원단 설치운영 조례안’등 의원 대표발의 조례안 10건과 집행부 제출 조례안 7건 등도 처리했습니다.
◆ 충북도 도민대상 역대수상자 초청간담회 열려
충청북도 도민대상 역대수상자 초청간담회가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충북도정 운영방향에 대한 보고와 유기농엑스포 추진상황 보고, 역대수상자들의 조언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 모인 수상자들은 충북이 ‘영충호 시대의 리더’로 국토 중부권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도정운영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한편, 충청북도 도민대상은 도정발전에 커다란 업적이나 모든 면에서 귀감이 되는 도민에게 수여하는 도 최고 권위의 상으로, 1996년 시행 이후 현재까지 14회에 걸쳐 87명이 수상했습니다.
◆ 안전충북 위한 국가안전대진단 최종점검
이시종 지사 주재로 진행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보고회’가 22일 개최됐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소관 분야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향후 방안을 토의했습니다.
도는 4천700여명의 민관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17일 기준으로 총 1만500여개 시설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도는 보수 및 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하고, 추가진단이 필요한 사항은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위험요소를 근원적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 충북도, 태양광 마을단위지원사업 전국 2위
정부의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인 ‘2015년 태양광 마을단위지원사업’에 충청북도의 12개 마을, 277가구가 선정됐습니다.
이는 전국 광역지자체 중 두 번째로 많이 선정된 것입니다.
도는 이에 따라 올해 이 사업에 19억원을 투입해 ‘태양의 땅, 해품도 충북’을 선도해 나갈 방침입니다.
도는 태양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 차원의 특별지원 대책 건의 등 그 동안의 노력이 반영된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동일 최소행정구역에 있는 10가구 이상 마을에 태양광 등의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산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 충북도 농기계 임대사업 공모 56억원 확보
충북도는 농기계 임대사업에서 올해 5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농기계 임대사업은 농기계 구입이 어려운 농가의 부담을 경감하고 농촌의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마련된 사업입니다.
도는 이 사업을 통해 영농지대별 여건에 맞는 기종과 친환경 농업 확산에 필요한 농기계 등을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구입해 농가에 임대하게 됩니다.
올해 충북도는 총 6억원의 사업비를 추가 투입하는 등 이 사업에 올해 최대 사업비인 56억원을 지원할 수 있게 됐습니다.
◆ [CBiTV영상] - 하하하, 신나는 건강체조! 하하체조!
건강하게 사는 것이 중요해진 요즘,
운동을 하고 싶어도 이런 저런 이유로 힘든 분들 많으시죠?
그래서 진천군은 얼마 전
즐겁게 웃으며 배우는 하하체조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어떤 체조인지 만나보시죠!
Cbitv 충북뉴스가 준비한 소식 여기까집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