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화산업육성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충청북도가 2년간 총 23억원(1차년도 13억원, 2차년도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였다. 충북도내 금속가공산업 관련 106개 기업이 제품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시제품제작, 시장개척, 경영전반 애로 컨설팅, 마케팅 등 195건의 각종 지원을 받아 기업의 경쟁력제고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충북TP는 2차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에스에이치테크 외 12개 수혜기업과 지원협약을 10일 체결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과제는 ▲사업화패키지지원 ▲디자인 지원 ▲시장분석 및 컨설팅지원 ▲마케팅 지원 등으로 최상의 지원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평가 시 기업성장단계분석을 통해 지원과제를 선정했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충북TP는 지역특화산업 및 6대 신성장동력산업의 관련 기업을 육성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그 결과가 고용창출로 연결되는 선순환구조의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