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21명의 의료급여관리사를 활용해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개별 사례관리를 실시하는 등 수준 높은 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 이와 관련해 시는 지난 4월 1일 10개 군·구 의료급여담당자, 의료급여관리사를 대상으로 업무 연찬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는 인천시의 의료급여사업의 추진방향, 차별화된 사례관리 방법, 재정건전화를 위한 부정수급 방지, 부당이득 환수 방안을 토론하는 등 인천시의 의료급여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 의료급여제도나 의료지원에 대해 궁금한 시민은 주민등록지 해당 구청 사회복지부서나 인천시청 보건정책과(☎440-2714)로 문의하면 된다.
○ 시 관계자는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맞춤형복지제도에 따라 군·구에서는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시민 발굴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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