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세 외교장관은 미국 국무장관과오는 7일 금년 처음이자 양 장관 취임 이후 9번째로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한·미 동맹 발전 방안,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 ▴글로벌 파트너십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이번 한·미 외교장관회담은 지난주 ‘셔먼(Sherman)’ 미 국무부 정무차관(1.28-29) 및 ‘가테묄러(Gottemoeller)’ 군축 담당 차관(1.29-2.1) 방한에 연이어 이루어지는 한·미간 고위급 협의로서, 북핵 문제 포함 주요 상호 관심사에 대한 양국간 긴밀한 정책 공조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