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을 통해 남양주시민에게 실개천의 소중함과 에너지절약의 필요성에 대해 인식시켰고 에너지절약 홍보문구가 들어간 부채300개를 시민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이준성 회장은 ‘내 고장은 스스로 보호하고 가꾸는 주인의식이 필요하며 우리 후손에게도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서라도 새마을회원이 계속적으로 추진해야하고 여름철 에너지절약을 위해 모두가 아껴쓰고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herjjang@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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