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에 교장선생님의 좋은 말씀을 시작으로 학교 행사 사진을 파노라마로 실어 지난 한 학기의 추억을 떠올리게 했으며, 2면엔 새로 부임한 김기선 교감선생과 김소윤 학생회장과의 인터뷰 기사를 담았다.
3면 ~ 5면에는 백일장과 사생대회, 봉사의 날 행사, 등교 시 교문맞이 행사 및 각종 스포츠 행사, 그리고 세륜을 빛낼만한 여러 클럽을 소개했다.
6면과 7면에는 세륜 특색 사업인 1학년의 자유학기제 실시와 관련된 현장직업체험(청진기)과 각 교실 화분 가꾸기의 모습 등을 미술 시간에 그렸던 미래의 꿈 작품과 함께 담았으며 8면에는 역시 미술시간에 작업했던 작품과 학생 만화 등을 실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작업이었지만 세륜 영자신문 The Seryun Times 발행은 세륜 학생들에게 영어에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작은 밑거름이 될 보람된 작업이었다.
<세륜중학교 / 김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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