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저중고 학년군별로 파티쉐, 공예가, 푸드스타일리스트 체험,「소방관아빠가 들려주는 소방관이야기」로 이루어졌으며, 학부모 강사 16명이 자신의 특기를 살려 다채로운 재능기부 교육활동을 제공해 주었다.
각 해당 직업에서 하는 일과 필요한 능력, 적성 등에 대해 알아보고 1.2학년 학생은 과자집만들기, 3,4학년 학생들은 천연비누 만들기, 5,6학년 학생들은 푸드아트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6학년 정지은 학생은 “평소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다양한 재료를 가지고 예술작품을 창조해내는 푸드스타일리스트라는 직업을 알게 되어 기뻤고, 좀 더 깊이있게 관련 자료를 찾아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재능을 기부한 한 학부모는 “직접 학교 현장에 와서 수업을 하게 되니 아이들도 새로운 경험에 무척 즐거워하고 질문을 많이 해 주어서 보람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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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신초등학교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에 대한 정보 제공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의 꿈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꿈을 키워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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