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찾아가는 진로상담은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에서 전문 강사인력풀을 활용해 도내 농산어촌 중3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에 대한 상담을 실시한다.
농산어촌 중3대상 찾아가는 진로·진학상담은 27일 옥구중(52명)·회현중(63명)을 시작으로 28일 용지중(16명)·덕암중(102명), 30일에는 흥덕중(20명)·신림중(5명)에서 고교 진학을 앞둔 전체 중3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중3 학생들의 진로상담 요구증가로 이들에게 진로탐색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진로․진학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형성과 자기주도적 진로개척 능력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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