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에서 좋은 부모 되기 프로그램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와의 소통’, ‘진로지도’, '인성’, ‘학습지도’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되고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요즘, 학교에서는 북구도서관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학부모교육을 통해 내 자녀의 행복한 인생을 위해 훌륭한 조력자가 돼 주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잘하는 아이와 비교해 우리 아이의 장점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하여 내 아이의 다름을 틀림이 아닌 이해와 인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된 작은 계기가 됐습니다.”지난 4월 북구도서관 찾아가는 학교 평생교육 서포터즈 사업의 일환으로 대건고등학교에 애니어 부모코칭 강의를 들은 학부모의 소감이다.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은 5월 9일, 경서초등학교에서 ‘똑소리 나는 아이’ 강의를 시작으로 25개 학교에서 34회 강의가 진행되며,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생교육도 ‘유망직종소개’, ‘글로벌 매너’ 등 33개 학교에서 75회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북구도서관 평생교육운영과(☏363-5043~6)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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