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유·초·중·고 특수교사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장길 교육지원국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연수는 끝나는 시간까지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상반기 1차 연수는 ‘소통과 공감을 위한 자기계발’이라는 주제로 한 정신여중 한만수 상담실장의 강의로 2시간 30분간 진행됐다. 특히 에고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기이해 능력을 증진할 수 있도록 연수가 진행됐다.
참여한 교사들의 연수 만족도는 매우 높게 나타났고,“현장에서의 다양하고 솔직한 사례가 큰 도움이 됐고 ,나 자신의 성격을 다시 살펴보고 타인을 이해 할 수 있는 귀한 연수가 됐다”등의 다양한 소감을 밝혔다.
동작특수교육지원센터는 이번 연수가 학교현장에서 교육에 힘쓰는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교사들에게 유익한 연수가 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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