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으로 구성된 방과후학교 컨설팅단들이 학교급별, 권역별로 영역을 나누어 동시에 컨설팅을 시작해 2014년도는 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좀 더 활발한 방과후학교를 운영해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데 주력을 두었다.
또한 담당교사의 업무경감을 위한 학교의 지원 방안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약 및 운영프로그램 안내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 밖의 방과후 활동 참여 영역을 넓히도록 하는 방안도 제기됐다.
컨설팅단들은 새로운 운영 노하우들을 모아 일반학교에 전달하는 계기를 마련해 더욱 보람있었다고 평가했다. 이번에 초등돌봄교실도 함께 컨설팅하면서 학교마다 효율적인 운영방안들을 찾아 각 학교에 전달해 좀 더 알찬 컨설팅이 되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향후 방과후 학교 컨설팅사업의 범위를 넓혀 관내 모든 학교에 찾아가는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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