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강식에는 송영모 복지문화국장을 비롯해 장애인단체․시설장, 고대명품원우회, 남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 명사협, 2013 명사모 남양주사랑 등이 함께해 30명의 예비사회복지사의 출발을 축하했다.
본 교육은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전국최초로 운영되는 보건복지부 위탁교육으로 전후반기 24주 과정으로 야간에 운영되며 교육수료 후 2,3급의 사회복지사를 취득하게 된다. 남양주시는 지난해 29명의 사회복지사를 배출한 바 있다.
개강식에 참석한 송영모 복지문화국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사회복지사의 꿈을 향한 도전에 찬사를 보내며 1명의 낙오자도 없이 30명 모두가 사회복지사가 되어 사회복지 실천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남양주시는 장애인 단체 및 시설, 읍면동의 복지수준을 높이고, 장애인에게 교육기회 균등 및 고용연계사업으로 추진하여 복지의 전문성 확보, 역량강화, 일자리 창출에 초석을 다지리라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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