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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사회복지사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전국최초 보건복지부 위탁, 명지대학교 사회복지사 양성과정 남양주시 개강
작성 : 2014년 03월 26일(수) 20:15 가+가-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25일(수) 18시 남양주시 마을공동회관 4층 대강당에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복지부 위탁 2014 명지대학교 사회복지사 양성과정』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는 송영모 복지문화국장을 비롯해 장애인단체․시설장, 고대명품원우회, 남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 명사협, 2013 명사모 남양주사랑 등이 함께해 30명의 예비사회복지사의 출발을 축하했다.

본 교육은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전국최초로 운영되는 보건복지부 위탁교육으로 전후반기 24주 과정으로 야간에 운영되며 교육수료 후 2,3급의 사회복지사를 취득하게 된다. 남양주시는 지난해 29명의 사회복지사를 배출한 바 있다.

개강식에 참석한 송영모 복지문화국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사회복지사의 꿈을 향한 도전에 찬사를 보내며 1명의 낙오자도 없이 30명 모두가 사회복지사가 되어 사회복지 실천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남양주시는 장애인 단체 및 시설, 읍면동의 복지수준을 높이고, 장애인에게 교육기회 균등 및 고용연계사업으로 추진하여 복지의 전문성 확보, 역량강화, 일자리 창출에 초석을 다지리라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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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jjang@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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