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들의 특강을 통한 교육기부로 이뤄지는 “글로벌 아카데미”는 학생에게는‘넓은 세상을 향한 꿈’과 ‘세계에 도전하는 열정’을, 교사에게는 ‘열려 있는 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운영된다.
강사로 나선 박명성 교수는 “문화 창조, 대한민국의 미래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문화 창조가 곧 미래성장 동력이 되고 문화에너지가 넘쳐나는 국가가 강한 국가가 되므로, 무한한 스토리를 보유하고 있는 우리 대한민국이야말로 세계를 주도할 수 있다’고 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성남교육지원청은 글로벌 인재 함양을 위해, 글로벌 아카데미를 월 1회이상 운영할 뿐만 아니라, 반기문 영어독서프로그램 운영, 중국 산동성과의 교육교류 협력 사업, 초중등 영어체험센터 운영, 중국어 센터 건립 추진 등의 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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