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제일중 부설 방송통신중학교의 개교 및 입학식은 이날 체육관에서 진행됐고, 70대 7분, 60대 32분, 50대 97분 등 150여 학생이 입학했으며, 대표로 신입생 선서한 한명수(만 79세, 여)는 최고령자이며, 자매 3명과 함께 꿈을 키운다.
고경모 교육감 권한대행과 김국회 도교육청 교육국장을 비롯한 도교육청 관계자 및 학교 관계자들은 행사장과 교실에서 제2의 교육기회 갖는 입학생들을 축하했다.
방송통신중학교는 학업중단 청소년이나 성인들에게 제2의 교육기회를 제공하며, 무상교육이다. 평일은 사이버학습, 한 달에 두 번은 출석수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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