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문화회관이 1년 단위 정규과정으로 실시하는 평생교육과정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수강 기간은 3월 10일부터 12월 12일까지 과목별 주2회 운영하고, 1회당 2시간(09:30~11:30)씩 연중(방학기간 제외) 실시한다.
전북교육문화회관의 평생교육은 공개전형으로 위촉된 전문 강사가 교육을 전담하는데, 그 과목과 모집정원은 가야금(25), 고전무용(35), 국선도(35), 기타(35), 도자기공예(35), 디지털카메라(35), 명심보감ㆍ대학(35), 민요(35), 사군자(35), 사물놀이(35), 서양화(35), 생활영어(35), 생활음악(50), 서예(35), 수지침(35), 시ㆍ수필(35), 에어로빅(35), 요가(50), 컴퓨터(35), 한국화(30명), 뇌교육(30명), 한지공예(35명)등 22개 프로그램에 총 780명이다.
전북교육문화회관 송일섭 관장은 “어르신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고 자기 효능감을 증진시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선진 교육문화회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