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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 땅’ 평택 교직원 독도사랑 연수
작성 : 2014년 02월 05일(수) 09:16 가+가-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한승덕)은 4일 자란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관내 초·중·고 교감과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독도사랑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제정하고, 독도 영유권을 교과서에 반영하도록 지시한 일본의 잘못에 대해, 학교 교육을 통해 반박할 수 있도록 독도사랑 교육과정 수립 방법에 대하여 연수를 진행했다.

강사로 나온 전근배 교수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반론 능력 함양을 위해서는 학교급별 교육목표와, 교육방법, 교육시간확보 방법, 평가방법 계획이 세워져야 한다고 했다.

특히, 학년별 독도 영유권 이해 교육을 위해서, 초등 3~4학년은 독도가 중요한 이유, 초등 5~6학년은 독도가 우리 땅인 근거 3가지 이상 말하기, 중·고등학생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반론 교육을 교육 목표로 삼는다면 우리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독도를 지키는 파수꾼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경기도평택교육청 한승덕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독도는 자연환경, 역사, 정치, 군사, 경제적 가치 등을 볼 때,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며, 독도를 분쟁지역화 하려는 일본의 부당한 시도에 대해 영토주권 수호 차원에서 우리 학생들에게 독도 교육을 더욱 강화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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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j9919@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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