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사례 선정기관은 서울이문초등학교 학부모회가 교육부 최우수상, 영림중 등 4개 학부모회 및 신암중 등 3개 학교가 교육부 장려상, 서울매동초 등 12개 학부모회가 교육감 표창을 받는다.
발표회는 다양한 학교교육 참여 사례 발굴 및 확산, 학부모교육 참여 모델 제시 등 학부모 학교참여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으며, 서울이문초등학교 등 3개 학부모회와 신암중학교에서 학교교육참여, 학부모자원봉사, 학부모교육 분야 등에 대하여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서울시교육청의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은 학부모 학교참여를 위해 초·중·고 206개 학부모회에 6억 6백만원을 지원해 학교교육 모니터링, 학교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참여문화 정착(자원봉사 등), 학부모교육 참여 지원 등 건전한 학교참여 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의 시상 및 발표회를 계기로 학부모 친화적인 학교참여 문화 조성, 학교교육 개선에 참여하는 학부모회 및 학교의 우수사례를 일반화시켜 많은 학부모가 학교참여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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