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23일(수)에 진행된 제8회 아름다운 하루 나눔 바자회는 교육청, 관내 유․초․중학교 교직원 및 학생들이 기증한 물품을 아름다운 가게 화곡점, 목동점에서 1일 판매를 하는 행사로 총 판매수익금은 8,352,270원이며, 이 판매수익금의 약 90%인 7,500,000원을 기증받아 강서지역 13교, 양천지역 12교 총25교 25명의 교육소외학생들에게 장학금(1인 300,000원씩)으로 전달했다.
서울강서교육지원청 앞으로도 아름다운 하루 나눔 바자회를 아름다운 가게와 연계․협력해 모든 학생의 꿈과 끼를 함께 키우는 행복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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