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는 융합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시각! 예술을 품다’, ‘톡톡! 융합아트의 세상’, ‘2오 共感 디자인을 입다’, ‘나만의 카메라 만들기’ 등 교사연구회 및 융합인재교육(STEAM) 연구학교에서 개발하고 적용하였던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수과정에서 교사가 직접 체험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시교육청은 지난 해 310여명의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융합인재교육(STEAM) 기초연수와 체험워크숍을 통해 융합인재교육의 현장 적용 가능성에 대한 교원의 인식 전환의 기회를 마련한데 이어 융합인재교육(STEAM)의 확산 및 교원의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에 연수를 추가로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융합인재교육(STEAM) 기초연수를 통해 과학과 기술, 예술(인문학), 수학 등 교과 간의 융합으로 학생들의 흥미와 이해를 높이고, 교사와 학생들이 더욱 즐거운 수업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체험한 연수였다.”며 “본 연수가 학교 현장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과 교사가 다함께 행복한 수업을 만드는데 융합인재교육(STEAM)이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쉽게 적용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급할 계획’이라며, “융합인재교육(STEAM)이 정착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이 돼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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