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교육문화관(관장 최인자)는 지난달 20(금) 19:00시부터 2013 Happy 북콘서트를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행사를 즐겼다.
연말&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특별히 저녁밤에 마련한 북콘서트는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기회로 퇴근후 아빠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어 아빠와 함께 참가해 함께 웃는 시간이 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삼척초 어린이들의 방송댄스와 청소년들의 밴드공연으로 학부모님들을 흐뭇하게 했다.
또한 늑대를 감동시킨 돼지형제들 이야기로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감동하는 동화극, 아빠가 읽어주는 그림책, 크리스마스캐롤 현악연주, 특명 드레스코드를 맞춰라, 매직버블쇼, 산타가 주는 선물 등 다양한 행사로 학부모님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기는 시간으로 지역사회 공공의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