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은 우선, 분절된 교과 지식보다는 교과간의 융합으로 새로운 산출물을 도출할 수 있는 통합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STEAM 리더스쿨 연구학교를 운영하고 교원 역량을 강화하는 등 창의력 신장을 위한 융합 교육을 강화한다. 또한, 영재교육 대상자(330명→450명)를 확대하고 ‘14년 11월 영재산출물대회를 개최하는 등 영재교육 기회 확대 및 교육여건을 개선한다.
다중재능의 우수한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과학예술영재학교의 2015년도 정상적인 개교를 위해 개교추진 T/F팀을 운영하고 과학 전문지식, 자기주도학습능력, 문제해결능력 등의 인지적 역량과 예술적 감성 등의 정의적 역량 함양을 교육목표로 하는 교육과정도 개발하게 되며, 올해 3월 개교한 세종국제고에도 설립목적에 맞게 국제화・전문화로 특화된 교육과정이 운영되도록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문성과 개성을 갖춘 융합능력에 창의・인성도 조화를 이룬다. 이를 위해, 창의・인성 수업연구회 지원을 확대하고 창의체험자원지도(CRM:Creative Resources Map)를 활용한 창의적 체험활동도 활성화 된다.
전우홍 교육감권한대행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감성을 일깨우는 융합교육을 통하여 스스로 문제를 정의 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다학문간 융합능력을 지닌 미래인재 육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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