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은 학교 평생교육 및 학교도서관 운영교, 교육청, 공공도서관, 평생교육기관 등 7개 분야에서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무원, 교육실무직원 등에게 주어진다.
이번 평생교육 유공자는 학교시설을 활용해 지역주민과 학부모에게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한 교사 및 실무직원 34명, 학교 도서관 운영 교사 및 사서 10명, 교육청과 공공도서관 소속 담당자 8명, 교육감 지정 평생학습관 및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종사자 등 6명 등 총 65명을 선발했다.
학교 평생교육 분야에서는 ▲한국도예고등학교 송재혁, ▲화성동화중학교 이명숙, ▲구름산초등학교 양영희, 학교 도서관 분야에서는 ▲세교초등학교 문지영, ▲대평중학교 박혜미 씨 등이 선정되었으며, 평생교육기관 분야에서는 ▲두드림장애인야학 정진호, ▲의정부노성야간학교 이흥우 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평생교육은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사회 성장을 이끄는 필수적인 부분이라는 것에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만큼, 이번 유공자 표창을 통해 평생학습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지속적인 학습을 통한 평생교육의 장을 마련하여 주신 유공자 분들과 여러 기관의 노고와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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