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영역 121명의 수료자들은 작품발표회, 글쓰기, 실험 등 각각의 영역별 특성에 맞게 지난 1년 동안 교과 활동과 집중교육(캠프) 과정에서 체득한 내용을 선보였다.
수료자들은 월 2~3회 출석수업과 현장체험 및 봉사활동, 사이버교육 등 총 120시간의 영재교육을 받으며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과 창의적 탐구능력, 문제 해결능력 등을 키웠다.
김영태 원장은 “영재교육원에서 배우고 익힌 영역별 기초지식을 바탕으로 더 많은 지적 호기심과 창의성을 발휘하여 풍요로운 학문의 길을 여는데 유용한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유광찬 총장은 “앞으로도 영재교육의 산실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경쟁력 있는 창의인재의 육성과 발굴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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