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업’은 지난 20일(수)부터 22일까지 인천고잔중학교에서 20개교 51명을 대상으로 1기 운영된 바 있으며, 이번 행사는 2기 운영인데 1기 운영 설문 결과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온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외되고 그늘진 학생들의 마음에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존중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기 위한 셀프리더십 코칭 위주로 진행됐다.
문화 활동과 연계한 다양한 진로 탐색 활동을 통해 맞춤형 진로 목표를 수립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이 프로그램의 특징이다.
창의인성교육지원과 김인영 과장은 “소외계층 학생들이 이번 드림업 진로캠프를 통하여 긍정적인 자아상을 확립하고 자신의 진로를 개척하여 사회에 이바지하는 건강한 사회인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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