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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족캠프는 한국에 방문한 친정 부모님들과 함께 하는 여행으로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이질감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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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동안 떡메 치기, 전통옹기체험, 민속놀이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가족간의 서로를 이해하고, 유대를 강화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가족캠프에 참가한 느구엔티감투씨는 “1박 2일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운 여행이었고, 부모님께 좋은 추억을 선물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