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이 주최하고 수도권에 위치한 7개 지역지식재산센터(부평,경기,경기북부,인천,서울,부천,수원)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3일 동안 전시회에 참가한 중소기업 관계자들과 일반 관람객들이 상담센터를 찾아 컨설턴트 지원 사업 안내 100여건, 변리사 컨설팅 20여건에 대한 상담을 받았다 .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센터에서 지정한 IP스타기업 3개 업체가 함께 참가하여 지역지식재산센터 사업 우수 사례의 실제적인 홍보가 가능했다.
상담센터를 찾은 이창렬(30)씨는 “중소기업청 지원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됐는데 변리상담을 받고 지금 진행중인 디자인 출원건에 대한 자문을 구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 지식재산센터의 지원사업도 신청해야겠다.”고 말했다.
부평도서관과 부평지식재산센터는 이번 공동특허상담센터 운영을 통하여 우리 인천지역에서 참가한 중소기업 실무자들과 시민들에게 특허정보서비스 제공과 함께 지역지식재산센터의 지원 사업 홍보에 있어 큰 역할을 해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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