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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여중, 월드비전 이웃돕기 홍보
작성 : 2013년 10월 14일(월) 09:32 가+가-
서울 정신여중은 지난 10일(목) 김마리아회관에서 ‘월드비전’의 이웃돕기에 관한 강의 및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월드비전은 전 세계 100여개국에서 1억명의 지구촌 이웃들을 위한 구호, 개발 및 옹호사업을 진행하는 세계최대의 기독교 국제구호개발옹호기구이다.

지난 1991년 한국월드비전은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전환을 이뤘고 종교, 인종, 민족 혹은 성별을 초월해 세상에서 가장 소외된 사람들과 동역하는 일에 헌신을 하는 기구이다.

이웃돕기와 이웃사랑에 대한 강의는 학생들이 작은 노력으로 세계를 구할 수 있음을 알게 됐고, ‘감사와 베품’에 대해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정신여자중학교 / 전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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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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