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열린 청심 ACG역사대회에서는 화원중 2학년 최석현 학생이 속한 팀(태랑중3 김태호, 청심국제중1 박정훈)이 금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얻었다. 청심 ACG역사대회는 ‘역사경시대회’라고 부를 만큼 권위 있는 대회다.
한편 지난달 2일 열린 ‘제11회 전국 중·고등학생 우리역사 바로알기 대회’에서는 2학년 김현서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다. 최석현 학생과 김현서 학생은 지난달 24일 열린 ‘2013 전국 중·고등학생 독도 과거 대회’지역예선에서도 동상을 차지했다.
이에 앞선 지난 4월에는 2학년 최현 학생이 ‘제19회 나라사랑 글쓰기 대회’산문 부분에서 금상(전남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거뒀다.
화원중학교는 학교 특색사업으로 매일 독서활동 시간을 통해 튼튼한 독서 역량을 기르고 있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또한 학교 홈페이지에 글샘터를 마련해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자신의 글을 올리고 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진정한 독(讀·)서(書)교육을 시행해 창의적인 사고력을 기르고 있고,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화원중 교사 신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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