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 방과 후에 미술활동을 했던 교육복지 아트테라피 동아리 학생들의 주축으로 토요휴업일에 나와 본인의 재능을 봉사활동으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노후 된 학교 벽에 그림이 완성되는 모습에 신기해하고 즐거워했다.
이번 벽화 봉사활동을 통해 밝고 화사한 벽으로 바뀌어 학교 분위기를 바꾸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됐으며, 페인트 조색제를 섞어 원하는 색깔을 만드는 작업을 하면서 색깔의 중요성을 느끼면서 앞으로 미술 활동에 더 열심히 참여하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됐다.
<오금중학교 / 허경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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