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는 전체 교직원들과 함꼐 단합과 결속을 다지고, 행정업무의 활력화를 도모해 대학 발전을 이루는 힘을 모으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유광찬 총장은 간담회 자리를 통해 기성회수당 지급 중단에 따른 유감을 표하고, 향후 교직원들의 복지 혜택 증진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을 전했다.
또한, “대학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열정적인 자세로 뒷받침 해주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교직원들이 보람과 만족을 가지고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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