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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자동화설비공고, 제5차 한독 국제교류 공동프로젝트
작성 : 2013년 09월 24일(화) 13:07 가+가-
광주자동화설비공업고등학교(교장 홍방희, 이하 자동화설비공고)는 지난 8일부터 21일(12박 14일)까지 독일 이절론시 TRBK(직업종합학교)와 제 5차 한·독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교류에는 TRBK 학생 19명과 자동화설비공고 학생 15명이 참가해 공동프로젝트 4개, 선택프로젝트 10개 등 총 14개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독일 TRBK는 이번 국제교류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독일 이절론시 수공업 협회로부터 3,700여 유료의 예산 지원을 받았다. 이번 예산지원은 TRBK와 자동화설비공고간의 국제교류가 일회성의 행사로 끝난 것이 아니라 3년간의 지속적인 교류가 뤄지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을 확인하므로 그 의미가 크다고 하겠다.

또한 한독 경제연합의 사무총장이신 베른하르트 슈라우트 박사님은 이번 국제교류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멀리 프랑크푸르트에서 이절론을 방문했으며 이절론 신문에 기재됐다.

그는 한독 학생들이 함께 프로젝트를 해결하는 것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했다. 한독 경제연합은 TRBK 운영위원회와 더불어 한·독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1차 한·독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한 2013학년도 졸업생인 문진선, 서영한 학생은 독일의 ㈜KHS에 취업하여 정식 마이스터가 되기 위해 직업교육을 병행하고 있으며 이번 국제교류 기간에 후배들과 만남의 자리도 마련해 더욱 뜻 깊은 행사로 진행 됐다.

제 6차 한·독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내년 7월에 독일 TRBK 학생들이 자동화설비공고에 방문하여 공동프로젝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광주자동화설비공업고등학교 홍보담당 교사 백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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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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