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예방 알림장은 노트의 주사용 층인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을 대상으로 제작됐다.
알림장에는 학교폭력의 유형, 사례, 대처방법 등을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나타내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노력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학교폭력예방 알림장 사업은 각 학교의 호응이 무척 좋았다”며 “향후에도 실질적 예방효과에 따라 계속적 추진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그간 학교폭력예방 관련 강연회 개최, 켐페인 활동, 단편영화 제작 등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특화된 청소년 사회안전망 프로그램 개발에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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